선택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작성한 비주얼 에세이. 간단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이북으로 제작하였다.


작품 표지 - 50/50, 주황색과 초록색이 반반으로 칠해진 배경에 떡볶이와 파스타를 꽂아놓은 포크 그림이 있다.
개요  설명: 점심 뭐 먹을까? 이거 둘 중에 뭐가 나아? 뭔 옵션이 이렇게 많아. 무슨색 좋아해? 아 근데 이건 저 색이 좀 더 예쁜데. RPG게임 직업 뭐 키우지… 선택하는 데 얼마나 걸리세요? 빨강, 파랑, 노랑, 초록, 보라색 원 중 하나를 고르는 마우스 포인터 그림. 설명: 선택 느림보인 저는 종종 저 자신이 '50/50'의 '/'에 있다고 느낍니다. 아마 저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. 다시 떠올려도 답답하고 식은땀 나는 제 경험들을 그려보았습니다.
이북 안내: PC화면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

•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마지막 화면이 변경되는 상호작용 적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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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기술 및 프로그램

일러스트: Clip Studio Paint
전자책(웹): HTML, CSS, JavaScript